[날씨] 오늘 밤 다시 강한 장맛비…시간당 20~50㎜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DLAUSj19L5A]

연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빠져나가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밤부터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한 차례 더 쏟아지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곳이 많습니다. 추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충청에 최대 200mm 이상, 강원과 경북에 최대 150mm, 경기 남부와 호남에 최대 100~120mm,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에는 10~60mm의 비가 더 내릴 텐데요. 돌풍이 불거나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려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부산 26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 30도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지방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광주 30도, 대구 32도, 울산 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무더위와 장맛비가 번갈아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날씨 #비 #주말 #폭우 #기온전망 #장마 #무더위 #폭염특보 #강수전망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