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서울 33℃ 땡볕 더위…중북부·호남 소나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roMZkU18WK9]

연일 땡볕 더위가 기세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울을 포함한 곳곳에서 최고기온을 기록했고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뜨거워 올해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특히, 서쪽 지역 중심으로 한낮 기온이 쑥쑥 오르겠습니다. 강한 햇볕 아래 최고 33도까지도 치솟을 전망이고요. 전국에 자외선도 매우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기온은, 서울 21.3도, 부산 20.6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33도, 대전과 광주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지나겠습니다. 오후 한때 경기 북동부와 강원 중북부, 호남에 5~20mm의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고요. 제주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주와 남해상의 물결이 최고 3.5m로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해수면이 높은 기간이라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를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엔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국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날씨 #풍랑특보 #여름 #더위 #자외선 #중북부호남소나기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